(AP=연합뉴스) 홍콩 시민들이 10일 홍콩 소재 중국 연락사무소 앞에서 지난 3일 중국 공안당국에 연행된 뒤 구금된 설치미술가 겸 인권운동가 아이웨이웨이(艾未未.53)의 석방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