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로 경복궁 광화문에서 인부들이 지난해 11월 균열이 확인된 광화문 현판을 수리하기 위해 가설비계를 설치하고 있다. 현판 수리 작업에는 20여일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