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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58
조선시대 성냥 ‘인광노’ 독일 박물관서 찾았다
2011. 10. 20.
국립문화재연구소가 독일 라이프치히 그라시 민속박물관에서 조선시대 성냥 ‘인광노(引光奴·왼쪽)’ 묶음과 나막신 등 한국의 전통 생활문화재를 찾아내 19일 공개했다. 인광노는 ‘성호사설’에 언급돼 있지만 국내에 실물이 남아 있지 않았다. 연구소 측은 “자작나무 재질인 인광노의 뾰족한 부분에 유황이 묻어 있는데 부싯돌로 이 부분을 쳐서 불꽃을 일으킨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국립문화재연구소 제공
이한점의 자료
외부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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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미국 서부 샌디에이고 캘리포니아대의 제이컵스홀 꼭대기에 재미 한국인 미술가 서도호 씨의 작품이 설치되고 있다. ‘떨어진 별(Fallen Star)’이라는 제목의 이 작품은 작가가 로드아일랜드의 평범한 시골집을 묘사하고 있다. 서 씨는 한국 미술
在美서도호씨 설치미술 ‘떨어진 별’ 캘리포니아大건물 꼭대기에
2011. 11.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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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교수 시절 승가사에서 미술학부 학생들과 함께. 1949년 앞줄 맨 왼쪽 난간에 걸터 앉아 있는 사람이 김용준, 그 옆이 김환기, 맨 오른쪽에 서 있는 사람이 장우성, 그 왼쪽이 서세옥. - 두 예술가를 만나다전, 성북구립미술관, 2011
1949년 서울대 미술학부
2011. 1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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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고분벽화에서 보이는 청룡(靑龍)ㆍ백호(白虎)와 흡사한 벽화를 내장한 서기 600년 무렵 돌궐시대 고분이 몽골고원에서 발굴됐다. 몽골 고고학자인 아유다이 오치르 몽골유목문화연구소장은 동북아역사재단(이사장 정재정)이 27일 오전 10시 재단에서 주
몽골고원서 돌궐 벽화무덤 발굴
2011. 10.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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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공주시 공산성(사적 12호) 성안마을 유적에서 발굴된 백제시대 옻칠 갑옷. 표면에 ‘정관 19년 4월 21일’ 등의 붉은 글씨가 쓰여 있다. 정관(貞觀)은 중국 당 태종의 연호로 정관 19년은 645년이다. 발굴을 진행한 공주대박물관은 12일 “
백제시대 最古 가죽갑옷 발굴
2011. 10.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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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사)한국사립박물관협회 관장 워크샵이 9월26일부터 27일까지 강원도 영월군 동강시스타에서 있었다. 사진 - 앞줄 왼쪽 충현박물관 이승규 공동관장, 영월군 박선규 군수, 한국사립박물관협회 함금자 회장, 한국박물관협회 전보삼 회장, 목인박물관
2011 (사)한국사립박물관협회 관장 워크샵
2011. 09.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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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토지가 분명한 국보급 간두령(竿頭鈴)이 처음 발굴됐다. 매장문화재 전문조사기관인 호남문화재연구원(원장 임영진)은 전북 혁신도시 개발사업부지 내 완주 신풍유적 2차 발굴조사에서 기원전 2~3세기 초기철기시대 토광묘 (왼쪽)에서 간두령 2점과 세형동검
국보급 청동방울 ‘간두령’ 완주서 발굴
2011. 09.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