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영국 런던 템스 강의 카나리아 선착장 인근 낭떠러지와 폭포가 그려진 바닥에서 시민들이 철봉과 공놀이를 즐기고 있다. 이 그림은 스포츠의류회사 리복이 자신들이 개발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홍보하기 위해 3D 아티스트인 ‘조 앤드 맥스’에 의뢰해 그린 것으로, 면적이 약1160.4m²에 이르러 ‘세계 최대 3D 그림’으로 새 기네스북 기록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