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임진년 흑룡의 해이다.
1949년 1회 국전에 추천작가로 출품한 제당 배렴(1911-1968)의 <서상 (瑞祥)> 구름에 쌓인 용이 여의주를 잡으려는 그림이다. 1회 국전은 도록이 발간되지 않았는데 이 작품은 국제보도 22호 1950년 1월호에 수록되어 있다.
1회 국전 출품작이 총 12쪽 수록된 귀중한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