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걸작 ‘앙기아리 전투’가 450여년 만에 발견돼 화제다.

13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마우리치오 세라치니 미국 캘리포니아대 교수 연구팀이 오랜 기간 찾아온 다빈치의 걸작 ‘앙기아리 전투’를 무려 450여년 만에 발견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