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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83
1860억 원짜리 세잔 대표작, 강탈 당한 지 4년만에 회수
2012. 04. 13.
2008년 스위스 취리히의 한 화랑에서 4인조 복면강도에게 도난당했던 프랑스 화가 폴 세잔의 명화 ‘붉은 조끼를 입은 소년’이 4년 만에 주인 품으로 돌아왔다. 세르비아 경찰은 최근 베오그라드 공항에서 그림을 갖고 출국하려던 범인을 체포하고 그림을 안전하게 회수했다. 이 그림의 가치는 약 1억6300만 달러(약 1860억 원)에 이른다.
취리히=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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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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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이탈리아 남부 소도시 카소리아에 있는 카소리아 현대미술관에서 안토니오 만프레디 관장이 정부 지원금 삭감에 반발해 소장 작품인 현대 프랑스 작가의 그림을 태우고 있다. 카소리아=AFP연합뉴스
'지원금 깎지 말라' 그림 태운 미술관
2012. 04.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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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은 16일 근·현대 조각 작품으로는 처음으로 역사·예술적 가치가 큰 ‘러들로 흉판’(오른쪽)과 ‘최송설당상(像)’을 문화재로 등록 예고했다. ‘러들로 흉판’은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조각가 김복진(1901∼1940)이 1938년 세브란스병원 외과의
‘최송설당像’ 등 근현대 조각 2점 문화재 등록 예고
2012. 04.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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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엑스포의 ‘3대 랜드마크’ 중 하나인 ‘디오(The O)’ 시험 가동 모습이 개막(5월 12일)을 앞두고 15일 처음 공개됐다. 지름 35m, 무게 118t의 디오는 물을 뿌려 만든 원형 스크린에 레이저나 홀로그램 등을 쏘아 이미지를 재생하는 워터
여수엑스포 랜드마크 지름 35m ‘디오’ 첫 가동
2012. 04.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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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인터넷기업 구글(Google)이 10일 이중섭의 작품 ‘흰 소’를 배경으로한 구글 로고(사진)를 선보였다. 구글이 한국 작가의 작품을 선정한 데에는 구글의 로고 디자이너 황정목(미국명 데니스 황)씨의 영향이 컸다. 미국 스탠퍼드대학교에서 순수
구글 로고로 디자인된 이중섭의 ‘흰소’
2012. 04.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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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서양화가이자 문필가였던 나혜석(1896~1948)이 1920년대 프랑스 파리에 머물면서 근교 마을 풍경을 담았던 유화가 발견됐다. 유동준 정월나혜석기념사업회장은 서울 종로구 부암동 나상균(78)씨의 자택에 이 그림이 보관된 것을
한국 첫 서양화가 나혜석 희귀 유화 발견
2012. 03.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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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세계지도인 ‘곤여만국전도’ 어람본이 복원돼 60년 만에 원래 소장처인 남양주 봉선사에 기증됐다. 경기도와 실학박물관은 1950년 화재로 소실됐던 곤여만국전도 복원작업을 지난해 5월부터 벌여 27일 봉선사에 전달했다. 이 지도는 1
국내 최고 세계지도 ‘곤여만국전도’ 어람본 복원
2012. 03.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