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서울 종묘 영년전에서 종묘대제가 열렸다. 제관들이 제례를 위해 정해진 자리로 가고 있다. 종묘대제는 2001년 종묘제례악과 함께 유네스코 ‘인류구전 및 무형유산걸작’으로 선정돼 세계무형유산으로 지정됐다. [사진 공동취재단]

- 중앙일보 2012. 5.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