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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88
조선왕실의 가장 큰 제사 ‘종묘대제’ 재현
2012. 05. 07.
6일 오후 서울 종묘 영년전에서 종묘대제가 열렸다. 제관들이 제례를 위해 정해진 자리로 가고 있다. 종묘대제는 2001년 종묘제례악과 함께 유네스코 ‘인류구전 및 무형유산걸작’으로 선정돼 세계무형유산으로 지정됐다. [사진 공동취재단]
- 중앙일보 2012. 5. 7
이한점의 자료
외부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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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준 탄생 80주년… 서울 한복판서 다시 태어나다
2012. 07.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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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반 고흐 미술관은 10일 빈센트 반 고흐의 초기 수채화 및 이를 스케치로 담아 동생 테오에게 보낸 편지 등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1882년 헤이그의 한 연못 근처에서 가지친 버드나무의 모습을 담은 블루톤의 이 수채화는 열정적이고
고흐 미공개 수채화 ‘가지 잘린 버드나무’
2012. 05.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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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카고 미시간 애비뉴의 파이어니어 광장에 설치된 이후 선정성 논란이 끊이지 않던 마릴린 먼로 동상이 7일(현지시간) 철거됐다. 먼로 동상은 내년 6월까지 캘리포니아 주 팜스프링스 시로 옮겨져 다시 설치될 예정이다. 무게 15t, 높이 7.9m인
'속옷만 부각' 마릴린 먼로 동상 두 동강 나
2012. 05.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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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기념관(관장 김능진)이 4∼11일 제4관 겨레의함성관에서 3·1독립선언서(사진) 등 10여점의 독립운동 관련 원본자료를 공개한다. 이번 특별전 전시자료에는 민족대표 33인이 서명한 ‘3·1독립선언서 원본’과 일본 동경에서 조선 유학생들이 발표한 ‘
독립선언서 원본 등 공개
2012. 05.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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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이탈리아 남부 소도시 카소리아에 있는 카소리아 현대미술관에서 안토니오 만프레디 관장이 정부 지원금 삭감에 반발해 소장 작품인 현대 프랑스 작가의 그림을 태우고 있다. 카소리아=AFP연합뉴스
'지원금 깎지 말라' 그림 태운 미술관
2012. 04.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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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은 16일 근·현대 조각 작품으로는 처음으로 역사·예술적 가치가 큰 ‘러들로 흉판’(오른쪽)과 ‘최송설당상(像)’을 문화재로 등록 예고했다. ‘러들로 흉판’은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조각가 김복진(1901∼1940)이 1938년 세브란스병원 외과의
‘최송설당像’ 등 근현대 조각 2점 문화재 등록 예고
2012. 04.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