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평의 지평전
The Scene of Criticism
3.13-5.17
일민미술관
Ilmin art of Museum
Tel. 02-2020-2055
시각예술 비평가들은 전시비평 또는 전시기획을 통해 본인의 의견이나 성향, 사회를 바라보는 관점, 전망들을 표현해 왔다. 비평가들은 작가들의 작업을 통해 비평가들의 시각을 드러내는 간접적 의사표현으로 자신들의 생각을 표출하여왔다. 이번전시에서는 한국 미술현장에서 비평가로 활동해온 강수미, 류병학, 고충환, 반이정, 장동광, 최금수, 서진석, 이근준, 유진상, 심상용 10명이 직접 전시에 참여한다. 비평가들을 아티스트로 초대하여, 비평가들에게 자신의 성자기 문화, 가치관, 개인사, 비평이나 전시기획 등의 활동부문, 현실과의 갈등을 토대로 가장 본인다운 자신의 문화, 곧 자기 자신을 주제이자 대상으로 다양한 방식으로 시각적으로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