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기예
Up-and- Comers
4.7-4.26
토탈미술관
Total Museum of Contemporary Art
Tel.02-379-3994
‘Up-and-Comers 신진기예’전은 파라다이스 문화재단에서 미국 아트 오마이 프로그램에 참가 작가를 선발 하기 위한 전시이다. 97년부터 매년 참여 작가 2인을 선발해 체류비와 경비를 지원해주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1차 심사에 선정된 공모작가 8명 김동욱, 김옥선, 나현, 박용식, 손동현, 안두진, 정상현, 홍순명 중 최종 2인을 선발 하기 위한 심사과정으로 진행 된다. 그리고 아트 오마이 프로그램 참가 했던 강영민과 정해윤의 작품도 함께 전시된다.
뉴욕 허드슨강 계곡의 오마이에 위치한 '아트 오마이(ART OMI)'는 92년에 설립되었으며, 미술가들을 위한 ‘인터내셔널 아티스트 콜로니 (International Artists’ Colony)’에 마련된 작업실에서 매년 7월 약 3주간 세계 각지에서 온 젊은 미술가 30여명이 함께 작업하고 전시하는 체류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