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현대미술전
London Calling: Who Gets to Run the World
6.10-7.22
토탈미술관
Total Museum of Contemporary Art
T.02-379-3994
런던콜링전은 영국미술을 소개하고자 하는 의도에서 시작된 것으로 영국미술에 있어서 런던의 영향력을 살펴보고 특히, 런던에서 형성되는 영국미술에 대해서 얘기하는 전시이다.
영국미술을 이야기할 때 런던의 미술을 중심으로 이야기되고, 런던은 문화적 역사적으로 부터 형성 되어진 미술적 환경으로 전세계 작가들과 미술관계자들로 붐비는 곳이다. 이러한 점들은 런던 미술계를 발전 시키게 가능했고 영국 미술을 국제화시켰다고 볼 수 있다. 이렇듯 국제도시인 런던에서 형성된 영국의 미술을 소개하기 위해서 참여작가를 영국에서 태어나 자라난 작가들로만 이뤄져 있다. 그래서 그들이 국제적인 환경을 받아들이고 반응하며 영향을 받아 어떻게 작업에 연결시켜왔는가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