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하우스 Powerhouse

8.24-9.19
갤러리현대 강남
Gallery Hyundai Gangnam Space (F-1)
T. 02-519-0800


백남준과 박현기를 비롯한 8인의 작업을 통해 한국 미디어 및 설치 미술의 계보와 특징을 조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