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미술관에서부터 생각 해왔다가
호암미술관 다녀왔을 때 굉장히 해보고 싶었는데
결국 아르코 미술관에 다녀와서 작업 해봤습니다.
전형적인 만화의 칸 대신 폴라로이드 사진의 느낌으로 칸 을 구분하는 거요.

이리 저리 기울여서 배치 하면서 꽤 재미있었습니다.
머리속으로 생각하고 있었을 때와
직접 눈앞에 두고 보는 것과는 역시 느낌이 차이가 많이 나는거 같아요.

다음달엔 어느 미술관을 갈까 생각하고 있던 차입니다.
재미난 아이디어가 생각났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