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천재 미술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걸작 '모나리자'의 실제 모델 유해발굴 작업에 속도가 붙고 있어 모나리자 제작을 둘러싼 신비가 풀릴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유해발굴 작업을 이끌고 있는 미술사학자 실바노 빈센티는 24일(현지시간) '모나리자의 실제 모델로 알려진 리자 게라르디니의 것으로 추정되는 유골을 피렌체의 옛 수녀원 터에서 추가 발견했다'고 밝혔다.
 

- 연합뉴스 2012.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