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브라질 상파울루미술관에서 열린 ‘한국 도자 600주년’ 특별전에서 관람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이날 전시회를 시작으로 11월 25일까지 열리는 ‘2012 코리아 페스티벌 인 브라질’ 행사에서는 난타 공연, 퓨전 타악기 공연, 한국 영화 상영 등 한국의 문화와 예술을 소개한다.

연합뉴스 2012.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