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일항쟁기 강제동원피해조사 및 국외강제동원희생자 등 지원 위원회가 20일 서울 종로구 S타워 위원회 사무실에서 일제 강제동원 관련 수집 자료들을 공개하고 있다. 위원회는 내년 말 완공될 일제강제동원역사기념관에 강제동원 관련 기록물과 증빙자료 등을 전시해 교육의 장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 세계일보 2012.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