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칠레 수도 산티아고의 칠레대 법학부 건물 앞 계단에 설치된 약 20cm 크기의 얼음인형 1000개가 햇볕에 녹아내리고 있다. 브라질 예술가 넬리 아제베두가 제작한 ‘최소한의 기념물’이라는 제목의 이 작품은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을 강조하기 위한 것이다.
- 동아일보 2012.8.24

22일 칠레 수도 산티아고의 칠레대 법학부 건물 앞 계단에 설치된 약 20cm 크기의 얼음인형 1000개가 햇볕에 녹아내리고 있다. 브라질 예술가 넬리 아제베두가 제작한 ‘최소한의 기념물’이라는 제목의 이 작품은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을 강조하기 위한 것이다.
- 동아일보 2012.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