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술협회 

서울시 양천구 목동 923-6 대한민국 예술인센터 812호
T. 02)744-8053 F. 02)741-6240 www.kfaa.or.kr

 

 ·본 협회의 정규행사로 해마다 시행되는 ‘한국미술협회전’이 오는 9월 19일부터 9월 26일까지 서초동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개최된다. 개막식은 오픈 당일인 9월 19일(수) 오후 3시부터 진행되며 분과별 격년제로 시행, 올해는 한국화·서양화·조각·판화·수채화 분과 회원의 작품이 전시된다.


·지난 7월 10일 시행된 한국미술협회 2012년도 제2차 이사회의 승인을 거쳐, 올해 마지막 신입회원 가입이 마무리 되었다. 이번 협회 가입에는 3월 31일 신청마감 시점을 기준으로 서울본부·지회(부) 전국에서 1,025명이 신청하였으며 해당 분과 위원회의 각 심의를 통해 본부 240명/ 지회(부) 655명, 총 895명이 최종 가입승인되었다.

 

 

 

 

한국큐레이터협회

서울시 종로구 명륜2가 93 두리빌딩 3층
T. 02)723-2340 http://blog.naver.com/kamca

 

·본 협회는 2012년 7월 월례포럼의 일환으로 2월 21일 삼성미술관 리움 ‘아트스펙트럼’전과 블루스퀘어 네모 갤러리 ‘갤럭시
노트창작대전’ 관람하였다.
8월 월례포럼은 8월 25일 임원회의를 겸하여 덕수궁미술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한국전업미술가협회

서울시 종로구 관훈동 23번지 원빌딩 3층
T. 02)732-9820 F. 02)732-9819 www.koreagalleries.or.kr

 

·본 협회는 올해로 창립 15주년을 맞이하여, 협회의 15년 역사를 재구성 할 수 있는 총서 발간을 준비 중이다. 전업미술가 회원은 대전, 대구, 광주, 전북, 충남, 부산, 제주 등의 지방 회원을 포함하여 약 4,000여 명으로 이번에 제작되는 총서가 한국미술의 현재를 대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9-10월 중 발간예정이다.


·본 협회는 미술인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며 전업미술인의 복지사업과 미술제도 개선에 힘쓰고 있으며 국내외 전시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총서발간과 더불어 매년 문광부와 서울시의 후원으로 시행하고 있는 ‘2012 대한민국미술제(이하 2012 KPAM)’는 10월 24일부터 10월 31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개최되며, 회원 개인부스전을 비롯하여 중견작가
초대전, 청년작가초대전이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로 9회째 진행되는 ‘2012 KPAM’은 아트페어와 아트페스티발을 아우르는 형태의 전시로 축제 분위기에서 개최되는 전업미술가들의 자생적인 복합미술제이다.

 

 

 

한국미술평론가협회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도곡리 519
T. 010-6893-2961

 




·본 협회를 대표하여 서성록 안동대 교수와 이수균 대구미술관 학예실장은 7월 6일부터 13일까지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렸던 국제미술평론가협회(AICA) 학술대회와 총회에 참여하였다. 이번 주제는 ‘강조점을 가진 글쓰기(Writing With An Accent)’이며 주요 논의 내용은 ‘오늘날의 미술에 관해 서술하는 방법(Ways of Writing about Art Today)’이다. 각국의 미술평론가들이 모인 이 자리에서는 미술을 평론하는 사람으로서 우리가 살고 있고 우리 자신을 표현하는 문화적이고 언어적인 맥락 내에서 어떻게 비평을 해나갈 것인가에 관한 발표와 함께 청중토론, 심도 있는 논쟁이 이루어졌다. 이번 총회에서 논의된 내용은 AICA 스위스 지부 홈페이지에 총회 장면을 녹화한 짧은 동영상과 함께 게시될 예정이다.

 

 

 

한국박물관협회

서울시 용산구 서빙고로 135 국립중앙박물관 내
T. 02)795-0937 F. 02)795-0939 www.museum.or.kr

 




 

·본 협회는 지난 7월 11일부터 15일까지 4박 5일간 국·공·사립·대학 박물관·미술관 관장 간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정보교환 빛 네트워크 강화를 위하여 ‘제8회 해외박물관탐방’을 다녀왔다. 이번 행사에는 국·공·사립·대학 박물관·미술관 관장 일행 등 약 30명이 참가하였다. 탐방 장소는 일본의 가나자와 지역으로, 이 지역은 지난 450년간 전쟁 및 지진 피해를 입지 않아 일본의 전통 옛 모습이 그대로 남아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가나자와21세기미술관을 비롯해 총 8개의 박물관, 미술관을 방문하여 한-일 박물관 전문가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향후 교류의 씨앗을 심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사립미술관협회

서울시 종로구 안국동 159
T. 02)736-4032 F. 02)736-4034 www.artmuseums.or.kr

 

·본 협회가 주관하고 서울시가 주최하는 서울특별시 ‘2012 주말현장체험학습 프로그램’ 주말N미술관의 8월 프로그램이 4일 환기미술관, 18일 사비나미술관, 25일 토탈미술관에서 진행된다. 지난 5월부터 시작된 주말N미술관은 초중고학생들이 사립미술관의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하며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미술관 체험프로그램으로, 서울지역 6개 미술관에서 12월까지 계속된다. (신청은 협회로 문의)

 

·보름산미술관(관장 장정웅)이 최근 협회 준회원관으로 가입했다.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에 위치한 보름산미술관은 2009년에 설립됐으며 회화, 공예 기획전시와 망와, 목가구, 석물 등을 상설 전시한다. 이로써 협회 회원미술관은 모두 87개관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