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칼럼
전시
갤러리
이한점의 자료
#9583
벼룩시장서 발견된 르누아르 진품
2012. 09. 14.
미숫의 한 벼룩시장에서 발견된 프랑스 화가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의 작품 '세느강변'. 2년 전 웨스트버지니아의 시장에서 7달러를 주고 이 그림을 산 여성은 최근 그림을 버리려다가 포토맥 경매회사에 감정을 의뢰해 진품이란 사실을 알게 됐다. 경매 회사 측은 29일 경매에 나올 이 그림의 가격이 7만5000달러 이상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 한국일보 2012.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