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민속박물관은 1999년 구입한 ‘안동권씨족도’의 보존 처리 결과, 조선 제6대 왕 단종(재위 1452∼1455)의 혈통을 밝히기 위해 국가 차원에서 제작한 현존 최고의 족도(族圖)로 확인됐다고 7일 밝혔다. 사진은 이 족도의 보존 처리 전 모습. 

- 문화일보 2012.11.07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2110701070130074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