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멀리 나가는 일이 자주 있는 편이 아닌데 이번에도 교외 전시장을 그리게 되었습니다.
도심 바깥으로 나가려면 차가 꼭 있어야 겠구나라는 걸 실감하게 됩니다.
차창 너머로 보는 것이긴 하지만 하늘이 머리 바로 위까지 가깝게 다가와 보이는 것이 오랜만이라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