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말 일반에 공개될 예정인 숭례문의 복원 공사가 막바지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25일 화려한 단청문양으로 치장을 마친 누각 내부가 모습을 드러냈다.

- 문화일보 2012.12.26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2122601070727109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