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지난칼럼

서진수 미술시장

인명사전 바로가기 : www.daljin.com/author/3614 경제학자 서진수(b.1956)는 강남대 경제학과 교수, 미술시장연구소 소장으로 재직중이며, [고전경제학파 연구, 강남대 출판부(1999)], [문화경제의 이해, 강남대 출판부(2005)],[애덤 스미스의 법학강의(상)(하), 자유기업원(2002)](역서)를 저술하였다.

칼럼니스트

ALL(94)

2008. 03.

(6)미술시장의 조용한 변화

미술시장이 힘든 가운데서도 조용히 변하고 있다. 만 2년을 바삐 달려오던 시장이 고공공포증과 피로를 호소하며 2007년 9월 경매 이후 갑자기 경색되더니 2008년 들어서도 급작스런 반전이 일지 못하고 있다. 물론 악재와 경기 탓도 있다. 그러나 침체 속에서도 부러움을…

서진수

2008. 01.

(5)컨템퍼러리와 정보로 무장한 미술시장

2007년 세계 미술시장은 거품논쟁과 침체경고 속에서도 초유의 성장을 기록했다. 한국, 중국, 일본, 인도, 러시아의 미술시장도 그 어느 때 보다 활발한 성장세가 이어졌다. 그 결과 2007년에 KIAF, 화랑미술제 등 국내 아트페어 10곳에서 팔린 총액이 319억 원…

서진수

2007. 11.

(4)2007년 미술시장결산, 2008년 전망

2007년 1월은 아트펀드 얘기로 시작되었다. 골든브릿지 자산운용이 100억 원 규모의 스타아트 사모펀드를 출시하며 아트펀드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었다. 2006년 1호가 출시된 아트펀드는 현재 총 4개가 운영 중이다. 2008년에도 아트펀드는 더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서진수

2007. 09.

(3)경매회사 설립 붐과 미술시장

1999년 3월 11일자 한겨레21을 보면 2주 전에 열린 서울옥션 관련기사가 실려 있다.“경매로 미술시장 살린다”라는 제목 하에 소더비등의 선진 시스템 도입, 경매응찰자, 그저 구경삼아 온 관람객들, 미술시장 관계자들로 북적거려, 공신력이 관건, 불황탈출구로 기대 등…

서진수

2007. 07.

(2)투자 시대의 미술품 대중화

투자의 전성 시대미술시장에서 투자회사, 아트펀드, 유명 전시기획자 등의 기획초대전은 인기작가의 고가품시장이 되었으며, 비매품과 고가 작품 전시라는 포맷을 취하고 있다. 몇몇 화랑의 기획전은 솔드아웃 전략 레이스를 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일반 작가의 전시는 상대적으…

서진수

2006. 10.

(1)쾰른 아트페어 벤치마킹

국내 화랑과 작가들의 세계 아트페어 참가가 늘고 있다. 세계 미술시장의 흐름이나 경제적인 이유에서 아트페어가 작가와 화랑들에게 대체전시회로 선호되고 있다. 지난 11월 1일부터 5일까지 독일에서 열린 쾰른 아트페어를 참관하고 느낀 점을 소개한다. 쾰른 아트페어는 우선 …

서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