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지난칼럼

이규현의 美국&美술

칼럼니스트

ALL(15)

2010. 06.

2010. 05.

(6)오픈 스튜디오’의 천국, 뉴욕

이규현의 美국&美술(6)아티스트들이 기획하는 홍보 행사가 도시의 인기 축제로73 레오나르드 스트리트. CJ 콜린스의 작업실’길을 걷다 보니 건물 바깥에 이런 안내문이 씌어 있다. 미술작품 6점을 인쇄해 만든 예쁜 포스터와 작가의 명함도 붙어 있다. ‘빨리 들어와보세요’…

이규현

2010. 04.

2010. 03.

(4)3월 뉴욕 최대 아트페어‘아모리쇼’열려

이규현의 美국&美술(4)-“ 4400만 달러의 경제적 효과 창출”블룸버그 시장도 가세“사람들은 다른 기본적인 것에 우선 돈을 다 쓰고 난 뒤에 문화적 행위에 돈을 쓰게 됩니다. 그런데 우리 뉴욕의 문화기관(미술관, 공연장)들을 찾은 관객의 수가 작년보다 5~8%나 올랐…

이규현

2010. 02.

(3)진화하는 아티스트 레지던시 프로그램

이규현의 美국&美술(3) 작업실 덜렁 주기 보다는 ‘교육’ 중심… 80세 원로작가도 입주 미국에서 작업하는 아티스트들이 얻을 수 있는 중요한 혜택이 ‘레지던시 프로그램’이다. 작가들이 무료로 작업할 공간을 받는 ‘레지던시’ 프로그램은 미국 곳곳에서 점점 늘고 있을 뿐 …

이규현

2010. 01.

(2)미술관과 갤러리에 더 이상 경계가 있을까?

이규현의 美국&美술(2)LA모카 관장에 제프리 다이치지난 달 1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LA현대미술관 모카(MOCA)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술딜러인 제프리다이치(Jeffrey Deitch, 57)를 관장으로 선임해 미국 미술계가 들썩하다. 이에 앞서 뉴욕에서는 디자인회…

이규현

2009. 12.

(1)이규현의 美국&美술 뉴욕의 첼시

자동차 도색공장들이 세계적 화랑으로 변신한 미술촌공장처럼 크고 밋밋한, 간판 하나 없는 건물의 무거운 문을 밀고 들어서니 미국 미니멀리즘 미술의 대가 리차드 세라(Richard Serra)의 대형 조각 ‘블라인드 스폿(Blind Spot)’과 ‘오픈 엔디드(Open E…

이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