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개념 뿌리째 흔든 ‘팝아트 선구자’의 힘- 최윤석 (서울옥션 기획마케팅팀 과장)- 조선일보 6월 2일지난 5월 뉴욕 크리스티에서 2800만 달러에 낙찰된‘레몬 마릴린’(캔버스에 실크 스크린·1962). 지난 5월 16일, 뉴욕 맨해튼의 록펠러 센터. 세계 양대 경매…
편집부
칼럼 외부칼럼
2007. 06.
미술개념 뿌리째 흔든 ‘팝아트 선구자’의 힘- 최윤석 (서울옥션 기획마케팅팀 과장)- 조선일보 6월 2일지난 5월 뉴욕 크리스티에서 2800만 달러에 낙찰된‘레몬 마릴린’(캔버스에 실크 스크린·1962). 지난 5월 16일, 뉴욕 맨해튼의 록펠러 센터. 세계 양대 경매…
편집부
2007. 05.
이중섭-박수근 미공개 2800여 점 3년째 시비 …진품인데 위작 판정 땐 더 큰 범죄 - 김시관 기자 (sk21@donga.com) - 주간동아 5월 29일 보라색위작일까. 진품일까. ‘주간동아’는 위작 논쟁에 휘말린 이중섭-박수근의 작품2800여 점 중 20점의 사진…
편집부
시민들이 '퍼포먼스'라 부른 아기돼지 능지처참미술관의 돼지 사체보다 황당한 '감각의 테러'비난하는 사람들도 사형제 잔혹성은 의식 못해우리사회 폭력성·전근대성 보여준 '문화 아이콘'트럭 한 대가 시청 앞을 지난다. 짐칸에 두 명의 노인이 알몸으로 서 있다. 둘 사이에는 …
진중권
- 중앙선데이 제11호, 2007.5.27- 정재숙 기자 johanal@joongang.co.kr 보라색야나기 소에쓰, 우리에겐 야나기 무네요시로 더 널리 알려진 류종열(柳宗悅ㆍ1889~1961)은 우리 예술론의 역사 중심에 섰던 일본인이다. 조선 예술을 ‘비애의 미’…
편집부
2007.2.22 심포지엄Ⅰ: 한국사회와 문화예술의 미래 발표자료- 정준모(미술행정, 큐레이터)1. 시작하는 말오늘날 신자유주의 정책은 모든 것을 계량화하고 수치화하면서 성과와 실적을 중심으로 평가하는 시스템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즉 일종의 경제 이데올로기인 신자유…
정준모
-독일 캐피탈지의 100인의 최고의 예술가 발표를 보고 매년 11월호에 ‘100인의 최고의 예술가(Kunst Kompas)’를 선정 발표 해 온 독일의 경제잡지 캐피탈지가 올해도 어김없이 전 세계 생존 작가 중 100인의 작가순위를 발표했다. 거기다 올해 처음으로 ‘새…
편집부
외환위기 이후 구조조정으로 졸지에 실직자가 되는 인구가 급증하면서 누구나 실직의 두려움으로 자유로운 국민이 없는 형편이 되었다. 그리고 이후 떠 오른 청년실업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최근 보도를 보면 그냥 하염없이 노는 남자가 100만을 넘고 있고 경비원이나 청소원…
편집부
- 정준모연초 2월에 이미 올 한해 미술시장의 향방을 가늠하게 할 일 들이 이어지고 있다. 해외미술시장 특히 크리스티 런던경매에서 현대미술이라고 일컫는 2차 세계대전 후 활동 했던 작가 중 영국의 런던스쿨의 일원이었던 프란시스 베이컨(Francis Bacon, 1909…
정준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