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계적인 정부 지원… ‘동네 잔치’를 ‘세계 축제’로 키워 기초예술강국이 21세기 강국이다2. 비전을 가진 정책이 기초예술의 미래를 결정한다 미래를 내다보는 나라는 상상력에 투자하고, 그 상상력이 다시 국가의 미래를 창조한다. 21세기 문화 강국(强國)의 필요 조건인 …
편집부
칼럼 외부칼럼
2007. 03.
체계적인 정부 지원… ‘동네 잔치’를 ‘세계 축제’로 키워 기초예술강국이 21세기 강국이다2. 비전을 가진 정책이 기초예술의 미래를 결정한다 미래를 내다보는 나라는 상상력에 투자하고, 그 상상력이 다시 국가의 미래를 창조한다. 21세기 문화 강국(强國)의 필요 조건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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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獨, 매달 4만원에 악기레슨… 美, 4살부터 미술 감상훈련1.사회교육·학교교육·가정교육이 기초예술을 살린다21세기 각 국가들의 총체적 경쟁력을 좌우할 중요 요소로 전문가들은 ‘문화’를 꼽는다. 그러나 문화 산업의 생산과 소비 현장이 다변화·첨단화할수록 더욱 절감하게…
편집부
2007. 02.
김헌|서울대 협동과정 서양고전학과 강사-목숨 버려 불멸의 명예 얻다-아킬레우스와 헥토르의 1대1 대결(루벤스 작). 나무는 슬프다. 하늘에 닿으려는 열망이 땅에 뿌리를 박고 있어야만 하는 운명으로 끝내 좌절되기 때문이다. 무궁무진한 하늘을 바라보며 나무는 땅에 붙박인 …
편집부
2007. 01.
안재원|서울대 협동과정 서양고전학과 강사삶의 터전인 들판의 한 중앙에서 서로 포옹하고 있는 두 사람은 사람 인(人)자를 형상하고 있다. 이 그림을 통해 인간을 서로를 유익하게 해주는 존재임을, 곧 더불어 살아야 하는 존재임을, 그래서 인간임을 작가 코멘스키는 보여주고 …
편집부
Seoul Art Guide 2007. 12 Vol 72 CONTENTS 18 오광수 미술칼럼(24) 신사실파 60주년 기념전20 정중헌의 문화칼럼(44) 이중섭ㆍ박수근 위작 누가 그렸는지도 밝혀내야26 지금 한국미술의 현장(20) 제 2회 안양공공예술 프로젝트 _ 김…
편집부
문광훈|고려대 아세아문제연구소 연구교수·독문학미켈란젤로가 완성한 ‘메디치 예배당’의 궁륭(1524년, 플로렌스). 직사각형의 규칙적·기하학적 구조에서 느껴지는 질서, 규칙적 질서의 둥근 배치에서 오는 움직임은 온전하고 완전한 무엇, 미의 어떤 원형을 떠올리게 한다. 벌…
문광훈
김헌|서울대 협동과정 서양고전학과 강사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 가운데 ‘아담의 창조’. 아무것도 빛나지 않는다. 이 어둠 속에는 모든 것들이 있을 텐데,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 듯. 마침내 어둠을 쪼개며 어슴푸레 빛이 열린다. 저 멀리로부터, …
편집부
안재원|서울대 협동과정 서양고전학과 강사독일의 귀족 가문 출신인 헤라드 본 란스베르그가 학문의 즐거움을 맛본 뒤 한 화가에게 청탁해 그 희열을 담아 그린 ‘환희의 정원’(1180년 경). ‘일곱 자유교양학문’ 체계가 그림으로 잘 표현되어 있다. 천상과 지상이 결혼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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