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동 리홀갤러리에서 진행 중인 《미술사가들이 사랑한 질그릇과 무낙관 그림》전을 2월 15일, 전시 마지막날 찾았다.




갤러리 1층은 카페로, 2-3층은 전시공간이었다. 이번 전시는 3층 공간만을 사용했다.




윤용이, 유홍준, 이태호 교수의 소장품 180여 점으로 구성되었다. 삼국시대에서 조선시대까지 다양한 시기의 전통 질그릇과 무낙관 그림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