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립미술관은 2017미술기행-1 봄 프로젝트 프랑스와 양평 한.불 현대미술의 거장전이 3월10일부터 4월23일까지 연다.

이번 전시는 1부 양평의 원로 중진직가, 2부 단색화 및 추상미술, 3부 프랑스 현대작가 작품으로 구성하였다.






양평은 인구비례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예술인이 모여사는 고장이다. 2011년 12월 개관한 양평군립미술관으로 국내 대표적인 군립미술관으로 자리잡은 친환경미술관으로도 이름이 높다. 프랑스 한국의 현대미술교류전을 멋지게 보여준 수준 높은 전시이다.




왼쪽, Diane JOSSE 디안 조스 프랑스 문화원 문정관, 류민자 양평군립미술관 명예관장




                    ooo, 화가 이동표, 시인 황명걸



         정관모, 류민자, 송계일


                    고정수, 김달진


   이강소 



   끄로드 비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