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창신.숭인 도시 재생 사업의 하나로 백남준이 1937년부터 1950년까지 성장기를 보낸 창신동 197번지 일대 집터를 매입하여 지난7월 조성사업 발대식을 거쳐 3월10일 오후 3시 개막식을 가졌다.

기념관의 프로그램은 <백남준 이야기>, <백남준 버츄얼뮤지엄> < 백남준의 방>, <백남준에의 경의>로 구성된다.
행사는 백기영 서울시립미술관 학예부장 사회로 진행되었다.




이경희,000, 이경은, 김정화, 이정성, 이동식

왼쪽부터 : 서진석 백남준아트센터관장, 000, 김원 건축가, 이경희 수필가, 최효준 서울시립미술관장,000,
김영종 종로구청장, 김동호 전 문화융성위원회장, 김윤순 한국미술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