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우뮤지움은 2007년 국내 최초 사립 어린이미술관으로 개관하여 2015년 현재의 금호동으로 이전하여 '동네미술관'으로 거듭나면서 새로운 미술감상과 예술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숨은 미술관 찾기>를 4월23일까지 진행한다.
이 건물은 대로변에 지하 1층 지상3층 병원건물이었는데 미술관으로 바꾸어 옥상까지 교육장으로 활용한다.




지하층 전시

옥상에 별도 벽면 설치 활용

옥상에 화초도 재배

이코퍼레이션 김이숙대표(왼쪽), 김달진, 헬로우뮤지엄 정선국장(오른쪽) 과 업무 미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