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예술공원 아세요?

'한강에 떠있는 미술관에서 특별한 쉼의 시간을 만들어 보자' 라는 슬로건





한강의 옛 기억을 담은 미술관 프로젝트로 이순종작가 특별전이 5.18-6.12 열린다.

구명조끼를 입고 수상택시를 타고 밤섬을 돌아 한강에 떠있는 바지선위에 전시공간을 들어갔다. 

색다른 경험













  표영실, 이순종, 허윤희,  김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