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이 SUPER STAGE 시리즈로 추진하는 금년도 블럭버스터 전시인 모리스 드 블라맹크(1876-1958)

전시가 6월3일부터 8월20일까지

예술의 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열린다.

'마티스와 함께 야수파를 이끈 모던아트의 거장'이 슬로건이다. 

일반인에게 낯선 화가...홍보를 많이 해야되는데 그래도 올 여름 경쟁대상의 서양회화전이 별다른게 없어 다행이다. 예술의 전당을 찾는 고정 관람객 플러스 알파이다. 미술부 장윤진 씨를 만났고 이번에는 별도의 기획사나 언론사가 공동 주최하지 않았고 전시후 일본으로 건너간다

전시구성은 1.세잔의 시기-파리 근교, 2. 제1차세대전 이후- 발 두아즈 그리고 파리 근교, 3. 샤르트르근교, 노르망디, 브르타뉴

80여점의 작품과 미디어로 재현한 대형 미디어 체험관이 있는 하이브리드 전시. 성인 13,000원


이 무더위! 블라맹크에 설경으로 들어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