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터갤러리에서 진행된 '이긍희: 그리움을 아는 자만이' 전을 찾았다.




건물 층별안내




갤러리 입구




작가는 괴태의 시 구절을 인용해 전시제목을 삼았다.


"그리움을 아는 자만이 나의 괴로움을 알리라. 홀로 모든 즐거움을 단절하고 저 멀리 창공을 바로보누나! 아! 나를 사랑하고 알아주는 사람은 멀리 있도다!"










작가는 1970년 MBC에 입사해 2005년 사장을 역임하고 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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