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갤러리 K2에서 진행 중인 '박찬경: 안녕'을 찾았다.




국내에서 5년만에 열리는 박찬경의 개인전으로 3채널 비디오-오디오 <시민의 숲>(2016), 기존의 미술작품을 재구성한 <작은 미술사 1-2>(2014/2017), 사진 슬라이드 프로젝션 <승가사 가는 길>(2017), 전통에 대한 작가의 생각을 요약한 오브제 연작 <밝은 별>(2017), <칠성도>(2017) 등 신작 13여 점을 선보인다.




<작은 미술사 1-2>(2014/2017) 일부




<시민의 숲> 상영전경




<시민의 숲> 스틸컷




kukje.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