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16회 동강국제사진제의 주제전은 나는 갈등한다, 고로 존재한다를 주제로, 가족 혹은 사회 공동체에 속한 개인의 갈등과 이로 인해 발생하는 사적 갈등 등을 다룬 14인 작가들의 작품들이 선보인다


동강사진상 수상자전’, ‘강원도사진가전’, ‘ 영월군민사진전’, ‘영월사진기행등 다양한 전시회가 열린다

7월14일 오후 2시 압구정 현대백화점 주차장 부근에서 버스가 출발했다. 작년에는 비가 많이 내렸는데 올 개막식은 비가 멈추어 다행이었다. 


개막식에서 개회사 : 이재구 동강사진마을운영위원장 동강국제사진제는 1. 특성화, 2. 대중화, 3. 국제화를 표방한다. 

환영사 : 박선규 영월군수 ' 하늘에서도 축복해 이 가믐속에 단비를 내려주고 개막식에 비가 멈추어주었다...

홍보대사 배우 손현주 '모스크바는 안가도 영월은 온다...예외없는 만세 삼창  

신수진 예술감독 '3년째 일하고 있는데 이번 처음으로 박 군수님이 주제 '갈등'에 대해 언급해 주셨다. 

개막식 식후 공연으로 초대가수 해바라기 공연, 사진영상쇼 & 먹거리 마당이 이어졌다. 

여름 휴가철에 열리는 이 동강국제사진전은 10월1일까지 80일간 이어진다.



 

                          역대 동강국제사진제 포스터                            사진평론가 최연하(왼쪽)      





 
동강사진상  정동석, 수상작가를 대신하여 아들 정태혁 변호사가 참석

 정선생님은 암 투병 중이라고....빠른 회복을 기원합니다.



           사진작가 이갑철(왼쪽)




  홍석창 화실: 동강사진박물관 건너편 영월창작스튜디오에 있다.


   한국화가 홍석창(왼쪽) 

         미술평론가 박영택(오른쪽) : 
7월15일 동강사진상 수상한 정동석 작품세계를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