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F 2017/ ART SEOUL 개막식이 9월20일 개막식이 5시에 시작했다
이화익 KIAF 운영위원장은 이번에는 천정을 3미터에서 3.6미터로 높이고 전시장 공간이 쾌적해진 것을 강조했다.
나종민(1963- )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의 축사도 있었다.
행사는 9.21- 9.24
꼼꼼히 전체를 둘러보기는 쉽지 않지만 미술시장의 흐름을 알 수 있는 행사로 강추!


인사하는 이화익 운영위원장

학고재부스 이진용 그림

이안아트컨설팅 김영애 대표가 작품 설명

특별전인 한국행위예술 50주년 기념자료전

보데갤러리 : 월간미술 이기영대표, 탈렌트 노주현, 김달진, 화가 우종택

표화랑 김흥수 작품

표화랑 박선기 작품

중국화랑으로 나온 임태규(중앙)
올해 KIAF는 국제 미술시장 큰손들의 방문이 보도되었다.벨기에 보고시안재단 회장 장 보고시안, 벨기에 모리스 벨벳 아트센터 설립자 모리스 벨벳,카타르 도하 현대미술관 관장 압델라 카룽, 중국 인비전에너지 최고경영자(CEO) 장레이, 중국 젠다이그룹 회장 겸 상하이 히말랴야 미술관 설립자 다이지캉(이용우 대동), 샐러리맨으로 출발해 컬렉터가 된 것으로 유명한 미야쓰 다이스케, 현대미술 취향이 뚜렷한 갈릴라 홀란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