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7일 오후에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송수련 선생 작업실을 방문했다. 오는 8월 중순 동덕아트갤러리에서의 전시를 앞두고 많은 작업들을 하고 계셨다.

이날 선전 도록 영인본과 국전 도록들을 기증해주셨다. 스승이었던 권영우 선생님의 이야기도 들려주셨다.

따뜻한 차 한잔과 함께 인정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2월 7일 오후에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송수련 선생 작업실을 방문했다. 오는 8월 중순 동덕아트갤러리에서의 전시를 앞두고 많은 작업들을 하고 계셨다.

이날 선전 도록 영인본과 국전 도록들을 기증해주셨다. 스승이었던 권영우 선생님의 이야기도 들려주셨다.

따뜻한 차 한잔과 함께 인정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