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소와 큐비즘
2018.12.28 - 3.31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3월 꽃샘추위의 어느 날 '피카소와 큐비즘'전을 보고 왔다. 피카소를 포함해 폴 세잔, 조르주 브라크, 펠릭스 오블레 등 20여 명 작가 작품이 전시되어 있었다. 전시제목이 '피카소와 큐비즘' 이어서 피카소 작품이 많았을 거란 기대와 달리 많은 입체파 작가들의 작품을 볼 수 있었다.
비정형적 색채화가 로베르 들로네, 운동감 있는 기하학적 입체화가 페르낭 레제 등 이 전시를 통해 입체주의의 다양성을 한눈에 보여준다.











아쉽게도 내부 사진은 제한되어 있다. 전시에 집중할 수 있어서 좋은 부분이기도 했다.



-편집부 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