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촌 전시장을 찾았다. 자인제노에서는 전신덕 작가의 개인전이 진행 중이었다. 철을 이용하여 다양한 인간군상들을 표현했다.

전시장에 놓인 작품들은 크지 않았지만 그 숫자가 적지 않았다. 하나하나 그 안에 담긴 이야기를 생각해보는 즐거움이 있었다.

어린아이나 노년의 인물을 형상화한 것은 없어 보였다. 청년에서 중년 사이 삶에서 가장 무엇인가를 성취하고자 노력하고자 하는 때의 모습을 작품들은 각기 드러내고 있다.

리안갤러리 서울의 공간 옆으로 창성동 실험실이 보였다.

타투이스트의 작업이 전시 중이였다.






창성동 실험실 cl-galle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