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기록원(Seoul Metropolitan Archives) 개원식이 2019년 5월15일 10시반부터 있었다.
위치는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62길 7(녹번동) 3호선 녹번역 1번 출구로 나가면 서울혁신파크안에 자리잡고 있다.
지하 2층 지상 5층, 연면적 15,004제곱미터 공사기간 2016.4 - 2018.12 소요예산 498억원, 소장자료130만점
서울! 기록의 문을 열다!
서울은 당신을 기억합니다.
오늘 나누어진 유인물의 슬로건이고 서울혁신파크에는 이미 많은 기관, 단체 등이 입점해있고 시너지를 낼 수 있다.


세번째부터 박주민 국회의원, 박원순 서울시장, 김미경 은평구청장,




국가기록원의 이소연 원장


식전공연을 거쳐 축사는 박원순 서울시장, 신원철 서울시의회의장, 박주민 지역국회의원, 김미경 은평구청장, 이연옥 은평구의회장, 이소연 국가기록원장 6명이 인사 및 축사를 하였다. 공공기록물 관리 법률에 의해 기록자치시대에 경남기록원에 이은 두번 째로 개원하였다. 역사는 기록되지 않으면 모두 잊혀지고, 역사를 통해 미래를 바라보고 준비 할 수 있다.
130만여점을 보존한다고 했고 서울기록원은 국내 최초의 공법을 도입했다고 강조하였다. 아카이브는 보존도 중ㅛ하지만 어떻게 공개하고 활용할 것인가 큰 과제이다. 행사에서 눈길은 미래의 주역 녹번어린이집 아이들이 참석하고 안내판에 그린 그린들이 붙었다.

한국외국어대 대학원 강의를 나가며 김달진, 외대 노명환교수(중앙), 이상헌

서울혁신파크에는 많은 기관 단체 들이 입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