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를 더듬는 떨림
2019.07.11-2019.10.05
아라리오갤러리 서울


아라리오갤러리 서울

서울 아라리오갤러리에서 독일 베를린에서 활동하고 있는 작가 솔 칼레로, 카시아 푸다코브스키, 페트릿 할릴라이, 조라 만의 그룹전이 열렸다.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작품을 소개하며, 공동체에 대한 개념과 사회적 구조를 과거의 중요한 역사적 맥락, 재구성된 공간 같은 상황을 보여주는 것을 통해 각 작가들만의 독특한 작업세계로 풀어냈다고 한다. 

- 수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