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여주 판타지 2019.11.5 - 2020.1.31 여주미술관
여주시민들에게 부족한 문화공간 제공을 위해 사립 ‘여주미술관’을 5월 개관한 박해룡(85)관장은 기업인, 컬렉터, 화가이다. 서울 출신으로 경동고와 성균관대 약학대학을 나와 제약회사 종근당에 입사해 사회인으로서의 첫 걸음을 내 딛었다. 이후 고려대학교와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하버드대 비즈니스 스쿨 AMP를 나온 박 관장은 메디카코리아, 한국롱프랑, 종근당산업 대표이사 등을 거쳐 지난 1982년부터 (주)고려제약을 경영하고 있다. 박관장은 명예관장으로 젊은 전문인 김성호관장을 영입했다.
11월5일 2시에 세종문화회관에서 버스가 출발했고 4시 개막행사를 가졌다. 한국큐레이터협회 박천남 회장의 사회로 이지역 지역구인 정병국 국회의원, 사진작가 박영숙, 설립자 박해룡, 출품작가를 대표로 유정혜 씨 인사가 있었다.
김성호관장 기획전으로 참여작가는 유정혜, 임정은, 김동현, 작가수요일. 4명의 개별 개인전 형태로 설치미술 작품으로 즐기는 재미있는 친화적인 작품이다.
미술관은 국민대 박길룡 명예교수가 설계 지상 1, 2층의 ㄷ자형 구조로 양 날개가 주 전시공간이다. 넓은 부지에 야외 조각 작품은 성동훈, 정춘일 등 작품이 놓여 있다. 부근에 아파트도 있고 주민 관람객을 잘 유치가 필요해 보였다. 많은 축하객들이 모였고 박해룡 명예관장은 수장고까지 안내해주었다.


성동훈

유정혜

임정은

김동현

작가수요일

박해룡관장의 그림

작가수요일, 김동현, 임정은, 유정혜

작가수요일, 김동현,임정은, 유정혜, 박해룡, 정병국, 박영숙, 김성호, 미협여주지부장, 박천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