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립미술관 현대미술강좌 첫번 째로 2019. 10.31. 오후3시부터 <20세기 한국화의 역사>를 강의했다.

김달진 친구(김태권, 이활란), 세번째 김달진,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 허진권 목원대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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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 - 억압된 자유 2019.10.15 - 12.22 대전이응노미술관
이번 국제전시는 이응노 선생을 중심으로 김지평, 오윤석, 이이남, 장재록 5명의 한국작가와 션샤오민, 쉬빙, 장위, 펑멍보 4명의 중국작가로 구성되었다. 산수 그에 대한 다양한 해석을 보여준다.
이번 전시는 한국의 이응노 미술관에서 시작해서, 내년과 내후년에는 중국 유수의 미술관에서 2-3회 더 진행될 예정이다. 세 번의 전시를 거치는 동안 더 많은 나라의 학자와 작가들이 참여하게 되며, 다양한 담론과 작품들로 넓고 깊어질 것이다. 기획이 마무리되는 3년 후에는 이러한 성과들을 묶어 단행본으로 출간할 예정이다.


쉬빙의 작품 앞
수빙의 작품 뒤
이응노미술관 국제학술세미나 2019.10.31. 대전시립미술관 대강당
두 번째부터 윤재갑 상하이 하우아트미술관장, 류철하 이응노미술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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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이동훈미술상 본상 수상작가 임봉재전 2019. 10.11- 11.10 대전시립미술관
임봉재는 故이동훈과 故김기숙의 제자로 오랫동안 대전에서 교육자로서 한 시대를 풍미했던 원로작가로 알려져 있다. 1957년 대전문화원에서 수채화 개인전을 시작으로 평생,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가족에 대한 사랑이 고스란히 담긴 풍경화와 인물화를 자신만의 화면구성과 회화론으로 발전시키며 현재까지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86세 원로작가로 초대 대전시립미술관장을 역임했으며 작품 변모를 보여주는 회고전인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