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남전 2019.11.21 - 2020. 4.19. 서울식물원 마곡문화관


마곡문화관은 과거 양천수리조합 배수펌프장 건물로 등록문화재 제363호이다. 서울식물원 내부에 위치한 근대문화유산으로

1928년에 지어진 일본식 목조 건물이다. 근처에 겸재정선미술관이 있다. 

이번 <이이남, 빛의 조우>전시는  마곡문화관이 위치한 지역의 역사를 다루는 전시이다. <다시 태어나는 빛,양천>, <박연폭포>, <겸재정선 고흐를 만나다>, <인왕제색도-사계>, <그곳에 가고 싶다> 영상 작품이다.


11월21일 오후 4시 오프닝은 내빈소개, 서울식물원 이원영원장, 미술사가 이태호, 간송미술관 전인건 관장, 전 국립현대미술관 정준모 실장, 허준박물관 김쾌정 관장, 겸재정선미술관 김용권 관장의 축사에 이어 이이남 작가 인사로 이어졌다. 

12월18일 오후 4시  아티스트토크가 있다.


 서울식물원

 마곡문화관





                                   이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