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폰스 무하
2019.10.24 - 3.1
마이아트뮤지엄

작년 10월 강남구 대치동에 오픈한 마이아트뮤지엄에서 개관 특별전으로 체코 화가인 알폰스 무하의 전시가 한창이다.
무하 스타일이라 알려진 넝쿨같은 머리카락과 그림 속 아름다운 인물을 관람하면서 눈이 즐거웠다.
1부 파리 연극포스터, 사라 베르나르와 무하, 2부 예술적 경지로 끌어올린 광고포스터, 3부 대중을 위한 인쇄 출판물, 4부 매혹적인 아르누보의 여인들, 5부 고국을 위한 애국적 헌사로 나누어 소개되었다. 상업미술 활동부터 시작해 여러 방면에서 자신의 예술세계를 표현한 무하의 작품이 총망라해 그의 삶을 상상해 볼 수 있는 전시였다.
-편집부 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