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가 우리를 망쳐 놨지만 그래도 상관없다

제58회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귀국전

2020.5.8-6.21 | 아르코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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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감독 : 김현진
작가 : 남화연, 정은영, 제인 진 카이젠(Jane Jin Kais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