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은 종로구 북촌에 전국 19개 전통 한지 공방과 함께 '한지 분야 관련자들과 협력망 구축, 지역 한지 생산 활성화, 유통 지원을 위한 종합지원 체계 마련과 이를 기반으로 한 국내외 잠재 수요 발굴''을 목표로 한지문화산업센터를 열었다.




1층 한지 전시공간에는 19개 전통한지 공방과 한지 유통처가 보유한 400여 종의 지종이 상설 전시 된다.






지하1층 '소통공간'에서는 생산자와 수요자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간담회 현장


www.hanji1000.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