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 3층 옥상에서 보면 춘원 이광수별장터(등록문화재 87호) 가 보이지만 앞지 지붕에 가려져 잘 보이지 않는다.

ㄷ자형태 기와집과 큰 향나무 가 보일 뿐인데 1930년대 이광수가 살았던 별장이고 그 터에 1972년에 기와집을 신축하여 오늘에 이른다. 사진 찍기도 아렵다. 

(사)자문밖문화포럼에서 발행하는 <자문밖이야기> 7호에 소개되고 8월에 내가 김태현 주인을 만났다.


이곳에서 춘원은 '성조기(집을 지을 때 과정)' '육장기(집을 떠날 때 과정)'를 수필을 남겼고 법화경을 완역했다고 한다.




                             김달진 박물관 옥상에서 본 이광수별장터

등록문화재 87호 / 대문 앞 표지판





                          이 향나무가86년전인  1934년에 이식했다는 표지석


1972년 건물을 신축하고 많은 문인들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