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생광
2021-03-11 ~ 2021-04-10
웅갤러리

'민족혼의 화가'로 불리는 한국화가 박생광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가 웅갤러리에서 개최되었다. 오방색을 사용한 강렬한 색채와 역동적이면서 생동감 넘치는 작품을 볼 수 있다. 












이번 전시는 80년대 초반에 제작된 불화와 민화 작품 11점을 전시했다.
전시는 4월 10일까지 관람가능하다.


- 편집부 : 수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