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중기념사업회(이사장 김남조)는 2020-2021년 김세중조각상 시상식을 6월24일 오후3시 김세중미술관에서  개최했다. 지난해 코로나로 인해 시상식을 거행하지 못해, 올해 함께 이뤄졌다. 시상식에는 코로나 방역으로 제한된 인원 50명 참석을 제한했다.


https://youtu.be/dPTX-7IMvZ4


2020 수상자는 ▲김세중조각상 배형경 ▲김세중청년조각상 양정욱 ▲한국미술저작ㆍ출판상 김양동  2021 수상자는 ▲김세중조각상 백현옥 ▲김세중청년조각상 허산 ▲한국미술저작ㆍ출판상 윤난지


2021년 35회 김세중조각상, 32회 김세중청년조각상 심사는 심문섭 중앙대 명예교수가 심사위원장을 맡고, 심사위원으로는 박석원 홍익대 명예교수, 원인종 이화여대 교수, 김이순 홍익대 교수, 이용덕 서울대 교수가 참여했다. 24회 한국미술 저작·출판상 심사는 이기웅(심사위원장, 열화당 대표), 최열(미술평론가), 최태만(국민대 교수)가 맡았다.



  2021 김세중조각상 백현옥 작품


                                               2021 한국미술저작상 최태만 심사평



시상식은 유영호씨 사회로 국민의례 /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여는말: 이용덕, 축사: 엄태정, 2020 심사평, 2021 심사평, 수상자 및 역대 수상자 작품영상, 시상식, 수상 소감으로 이어졌다. 뒤늦게 조각상을 수상한 인하대 백현옥(82세)명예교수는 수상소감에서 과거 충무공 이순신 동상을 제작할 때  박대통령에 의해 5m에서 7m 높아져 바닥을 파야되었던 이야기도 회고하였다.  맺는 말 김남조 이사장은 코로나 19로 식사대접 못하게 된걸 죄송하다고... 이제는 인간보다 자연을 더 사랑하게 되었다고...

전체적으로 1시간 40분 긴 시간으로 마무리되었다. 


2021 한국미술저작 출판상 : 윤난지




앞줄 : 박석원, 심문섭, 이종상, 이기웅, 김남조, 엄태정, 000, 백현옥

둘째줄 : 000, 김이순, 000, 양정욱, 허산, 윤난지, 김양동, 배형경, 이용덕,

세째줄 : 000, 최열, 원인종, 최태만